후쿠오카 맛집 총정리 2025년 몰아보기! / 현지인이 소개하는 후쿠오카 하카타 텐진 나카스 맛집들

후쿠오카 아저씨 · Fukuoka

후쿠오카 맛집 총정리 2025년 몰아보기! / 현지인이 소개하는 후쿠오카 하카타 텐진 나카스 맛집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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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닭요리 전문점. 아침 7시 30분부터 조식과 런치를 함께 운영한다.
  • 치킨난반 정식, 야키토리, 닭 육수 수프를 낸다.
  • 입구 명단에 이름을 적고 대기하는 방식. 카운터석과 테이블석이 있다.
  • 주문은 좌석의 태블릿으로 한다. 치킨난반은 조리에 15분가량 걸린다.

  • 장어 전문점. 약 2년 전에 문을 열었다.
  • 100년 된 고민가 건물을 쓴다. 카운터석과 테이블석, 안쪽에 단체석이 있다.
  • 야나가와 향토 음식인 세이로무시(장어찜)를 후쿠오카 시내에서 취급한다.
  • 가고시마산을 중심으로 계절에 따라 산지를 달리한 장어를 쓴다.
  • 영업은 11시 30분부터 22시까지. 코스와 단품을 모두 운영한다.

  • 고등어 요리를 중심으로 하는 이자카야. 간판이 없다.
  • 영업은 17시부터 다음 날 1시까지. 카운터석과 안쪽 테이블석이 있다.
  • 생선회 5종 세트에 고등어가 세 가지 들어가는 구성이 있다.
  • 구이와 꼬치 요리도 함께 낸다.
  • 고등어로 만든 술을 갖추고 있다.

  • 20년 이상 이어온 소고기 요리점.
  • 영업은 17시부터 23시까지. 예약제로 런치도 운영한다.
  • 코스 메뉴가 중심이고 단품도 있다.
  • 카운터석에서는 조리 과정을 앞에서 볼 수 있다.
  • 와인 셀러를 두고 하우스와인도 함께 운영한다.

  • 나가사키식 짬뽕과 사라우동을 내는 식당. 나가사키 노포의 자매점이다.
  • 좌석은 전부 카운터석이다.
  • 자가제면을 쓰고 곱빼기를 고를 수 있다.
  • 런치 세트에는 볶음밥과 반찬이 함께 나온다.
  • 계산은 현금만 받는다.

  • 1년 전에 문을 연 이자카야. 금붕어 판매점 자리를 개조했다.
  • 건축가가 설계했고 1층과 2층으로 나뉜다. 수조를 둔 자리가 있다.
  • 코스와 단품을 함께 운영한다.
  • 참치회, 텐푸라, 명란 튀김 등으로 코스가 구성된다.

코스 6,000엔대 (영상 촬영 시점 기준)


  • 야키니쿠 전문점. 하카타 본점의 분점으로 최근에 문을 열었다.
  • 텐진역에서 도보 3분 거리 빌딩 2층에 있다.
  • 좌석은 전부 테이블석이다.
  • 소혀, 갈비, 등심 등으로 구성한 세트 메뉴를 운영한다.
  • 주문을 받은 뒤에 고기를 손질해 낸다.

  • 나카스 유흥가에 있는 라면집. 새벽까지 영업한다.
  • 돈코츠 라멘이 기본이고 차슈를 더한 메뉴와 매운맛 메뉴가 있다.
  • 닭날개, 가라아게, 교자 등 사이드 메뉴를 함께 낸다.
  • 테이블에 갓 절임을 비치해 두었다.
  • 닭고기 밥은 늦은 시간에 소진되는 경우가 있다.

  • 생선 유통 회사가 운영하는 식당. 조식부터 저녁까지 연다.
  • 아침에는 인근 호텔 투숙객도 이용하는 조식으로 운영한다. 런치는 11시부터.
  • 반찬을 골라 담는 정식이 있고, 고른 개수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.
  • 밥과 된장국, 샐러드는 셀프 코너에서 가져온다.
  • 생선회, 생선튀김, 치킨난반 등을 반찬으로 고를 수 있다.

  • 돈카츠 정식 전문점. 카운터석과 테이블석이 있다.
  • 기본 정식에 밥과 미소시루가 함께 나온다.
  • 점보카츠 정식은 기본 돈카츠 4인분 상당 분량이다. 그 위 단계 메뉴도 있다.
  • 사이즈와 토핑을 고를 수 있고 포장도 된다.

점보카츠 정식 1,880엔 (영상 촬영 시점 기준)


  • 참치 도매 회사가 직접 운영하는 덮밥집. 개업 1년이 되지 않았다.
  • 텐진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.
  • 주문은 QR 코드로 하고 한국어 표기를 제공한다.
  • 밥 양과 토핑을 고를 수 있다.
  • 네기토로동과 혼마구로동을 운영한다.

  • 텐푸라 정식 전문점. 카운터석과 테이블석이 있다.
  • 입구에서 먼저 계산하는 선불 방식이다.
  • 밥과 명란, 절임을 갖춘 리필 코너를 운영한다.
  • 텐푸라는 하나씩이 아니라 한 번에 모아서 낸다.
  • 다시 차즈케로 마무리하는 방식도 함께 운영한다.

텐푸라 모둠 정식 1,680엔 (영상 촬영 시점 기준)


  • 오마카세를 중심으로 하는 스시집. 코스는 세 가지다.
  • 스시 전에 해산물 요리가 순서대로 나온다.
  • 일본주를 여러 종 갖추고 무제한 옵션도 운영한다.
  • 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.

  • 모츠나베 전문점. 후쿠오카 시내에 여러 지점이 있다.
  • 오전 11시부터 밤까지 영업한다. 테이블석과 카운터석이 있다.
  • 고민가풍으로 꾸민 실내다.
  • 국물은 간장 베이스와 된장 베이스 중에 고른다.
  • 곱창을 한 번 초벌해 넣는 방식이 대표 메뉴다.
  • 런치 정식과 혼자 먹는 1인 세트도 운영한다.

  • 돈코츠 라멘 전문점. 여러 지점 중 역과 가까운 곳이다.
  • 영업은 11시부터 15시, 17시부터 22시까지다.
  • 가게 앞 식권기에서 먼저 주문한다.
  • 명란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.
  • 마제소바, 치킨난반, 볶음밥 등도 함께 취급한다.
  • 면 익힘 정도를 고를 수 있다.

  • 생선 유통 회사가 직영하는 식당.
  • 영업은 11시부터 23시까지. 낮에는 해산물 정식, 밤에는 이자카야로 운영한다.
  • 하카타항에서 매일 아침 직접 매입한 해산물을 쓴다.
  • 참치덮밥이 대표 메뉴다.
  • 일일 정식은 평일에만 제공한다.

  • 일본 전통 가이세키 요리점. 밤에는 모임 손님이 많은 곳이다.
  • 런치는 11시부터 14시까지 새로 시작한 시간대다.
  • 런치 한정 카이센동은 예약제로 하루 정해진 수량만 낸다.
  • 손질한 해산물에 텐푸라와 구이를 함께 구성한다.
  • 코바치 요리가 함께 나온다.
  • 예약은 지정 예약 사이트로 받는다.

런치 카이센동 4,000엔 (영상 촬영 시점 기준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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