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후쿠오카 아저씨 · Fukuoka
후쿠오카 맛집 총정리 2024년 몰아보기/ 현지인이 소개하는 후쿠오카 하카타 텐진 나카스 맛집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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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소고기 덮밥 전문점. 최근에 문을 열었다.
- 그대로 먹고, 양념을 더하고, 국물을 부어 먹는 세 단계로 나눠 먹는 구성이다.
- 밥 양은 추가로 늘릴 수 있다.
- 테이블석 위주이고 카운터도 있다.
- 각 자리에 양념이 갖춰져 있다.
- 로바타야키집. 아침 9시부터 12시 30분까지 조식 정식을 운영한다.
- 카운터 앞 화로에서 직접 구워 준다.
- 조식은 구운 생선 정식 한 가지로 고정돼 있다.
- 생선은 사흘 숙성한 것을 쓴다.
- 국물과 반찬이 함께 나온다.
- 고마사바 전문점. 11시에 문을 연다.
- 가게 앞 식권기에서 먼저 계산하고 대기한다.
- 고마사바 정식과 생선회 정식, 참치덮밥 정식을 운영한다.
- 반찬 셀프 코너를 함께 둔다.
- 테이블석과 카운터석이 있어 혼자서도 이용할 수 있다.
참치덮밥 정식 1,300엔 (영상 촬영 시점 기준)
- 돈카츠 노포가 하카타에 낸 지점. 반년 전에 문을 열었다.
- 가고시마산 돼지고기를 쓴다.
- 튀김옷이 흰 것이 특징이다.
- 테이블에 여러 양념과 한국어 먹는 방법 안내를 두었다.
- 좌석 수가 많은 편이라 대기가 빨리 빠진다.
- 연중무휴로 운영한다.
- 해산물 유통 회사가 운영하는 식당. 아침부터 문을 연다.
- 해산물 메뉴와 덮밥, 튀김을 함께 취급한다.
- 새우와 전복을 통째로 튀겨 올린 텐동을 낸다.
- 좌석은 카운터 중심이다.
- 런치 시간대 한정 메뉴를 별도로 운영한다.
- 고등어 정식 전문점. 예약한 사람만 들어갈 수 있다.
- 아침 시간대를 여러 타임으로 나눠 받는다.
- 메뉴는 한 가지로 고정돼 있어 앉으면 바로 나온다.
- 참깨를 즉석에서 갈아 소스에 넣는 방식이다.
- 반찬은 셀프 코너에서 가져온다.
- 닭요리 전문점. 계단을 올라가면 가게다.
- 가라아게 정식이 대표 메뉴이고 추가 요금을 내면 무제한이 된다.
- 밥과 미소시루도 리필할 수 있다.
- 가라아게는 주문을 받은 뒤에 튀긴다.
- 저렴한 정식은 낮에만 제공한다.
- 주문은 식권기로 한다.
가라아게 정식 880엔, 무제한 추가 100엔 (영상 촬영 시점 기준)
- 라멘집. 간장 베이스 국물을 쓴다.
- 면은 일반적인 하카타 면보다 굵은 편이다.
- 볶음밥과 교자를 사이드로 함께 낸다.
- 낮에는 런치 세트를 운영한다.
- 주문은 식권기로 한다.
- 해산물 정식집. 아침 7시 30분부터 밤까지 운영한다.
- 온라인으로 미리 대기 접수를 할 수 있어 가게 앞에서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.
- 주문은 좌석 태블릿으로 하고 한국어를 일부 지원한다.
- 정식에 밥과 미소시루, 명란, 갓 절임이 함께 나온다.
- 밥과 곁들임 반찬은 무제한으로 제공한다.
- 생선 정식집. 최근에 문을 열었다.
- 좌석은 카운터 6석과 테이블 2개로 작은 규모다.
- 생선조림, 생선튀김, 회 정식, 카이센동 등을 함께 운영한다.
- 새우튀김 덮밥이 대표 메뉴다.
- 추가 요금으로 국물을 바꿀 수 있다.
- 오픈 시간에 맞춰 가면 대기가 짧다.
- 목장이 직접 운영하는 스테이크 식당. 1층은 정육점이고 2층이 식당이다.
- 이 브랜드 소고기를 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곳은 일본에 몇 곳뿐이다.
- 등심과 안심 등 부위별 정식을 운영한다.
- 낮과 밤 모두 영업한다.
- 정식에는 샐러드와 국물, 밥이 함께 나온다.
서로인 스테이크 정식 200g 약 3,000엔 (영상 촬영 시점 기준)
- 소바집. 큰 간판이 없어 모르면 지나치기 쉽다.
- 런치 세트는 오후 시간까지 운영한다.
- 세트는 작은 요리 여러 가지와 텐푸라, 모리소바로 구성된다.
- 작은 요리는 그날그날 달라진다.
- 일본주와 저녁 오마카세도 함께 운영한다.
- 좌석은 테이블 3개와 카운터 4석이다.
런치 세트 1,990엔 (영상 촬영 시점 기준)
- 가마솥밥 정식집. 5년 전에 문을 열었다. 화요일에 쉰다.
-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구조다.
- 자리마다 롤 커튼으로 칸막이가 되어 있다.
- 가마솥밥은 다섯 가지 중에 고르고 추가 요금으로 바꿀 수 있다.
- 생선회와 튀김, 반찬이 정식에 함께 나온다.
- 밥은 비벼서 1분쯤 두었다가 먹는 방식이다.
- 오반자이 반찬을 중심으로 하는 식당. 저녁만 하다가 런치를 시작했다.
- 런치 시간대에는 두껍게 썬 돈카츠 정식을 낸다.
- 고민가풍 실내이고 좌석에 여유가 있다.
- 돈카츠는 그램 수를 표시해 낸다.
- 반찬 구성은 그날그날 달라지고 제철 채소를 쓴다.